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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석 전,문화원장 뿔났다.오천수영성 현판글씨 삼천만원 받았다? 한 푼도 받은 적이 없다.
양창용 기자  |  yang08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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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2.05  10:4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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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기석 전,문화원장

보령문화의 성인군자로 잘 알려진 임기석 전, 보령문화원장 뿔났다.

보령문화에 임기석원장을 빼놓고는 보령문화를 논할 수 없다고들 한다.

차기 보령문화원장 선출이 시작될 시점에서 임기석 전, 문화원장을 시기, 음해하는 무리들이 계속 늘어나면서 골머리를 앓고 있어 강력한 대책이 요구된다.

오천수영성 복원 현판 글씨를 써주고 보령시에서 삼천만원(30,000,00원)을 받아먹었고 대천문화원 재직시 각종 문화원 행사에 특정인들에게만 특혜 수혜를 줬다는 여론이 차기 보령문화원장 선거를 앞두고 퍼지고 있어 진실공방이 예상된다.

임기석 전, 문화원장님에게 향후 자초지경을 말씀드리자 지금까지 글씨를 써주고 돈 받은 적은 단 한 건도 없으시다면 서 왜 가만히 있는 사람을 모함하는지 알 수가 없으며 문화원장 선거는 후보자들끼리 알아서 할 문제라고 주장했다.

임기석 전, 보령문화원장, 황의호 보령문화원 부원장과는 아삼육으로 지내는 것을 시기질투해서 모함을 한다고 주장하는 측근들 말도 이해가 되는 부분이 있다.

황의호 전, 대천여고교장은 본인의 잘못을 뒤 돌아볼 생각은 안고 누군가 악의적으로 소문을 냈다고  검, 경에 고발을 잘 하는 교장으로 교육계에서는 이미 소문이 쫙 퍼진 상태다.

이런 전직 교장이 지역 문화를 이끌어 가야할 문화원장직을 혹시 당선되어 수행하다가 보령문화 발전에 의견을 제시하면 자신을 모함했다고 모욕죄,명예회손으로 사실관계를 확인보다는 고소, 고발을 남발 할 것 같다는 우려의 여론이 일고 있고 지금 홍성검찰청에 고발한 사건이 마무리가 안 된 상태에서 보령문화원장 후보 자격이 있는지 의문을 제기하는 보령문화원 회원들이 계속 취재 문의와 각종 제보 전화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한편 보령문화원장 선거를 앞두고 바른 문화 창달을 위해서는 반드시 적페청산을 해야 할 시점에 와 있다면서 보령경찰서에 집회신고를 할 계획으로 알려져 큰 파장이 예상된다.

임기석 전, 문화원장님을 모함하고 명예를 훼손한 사건은 각종 자료를 보령시청에 정보공개 청구 했습니다.

보령시의 각종 자료가 도착하면 사실관계를 시민들에게 보도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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