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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보령문화원을 살리자! 2]문화원장, 보궐 선거 앞두고 적폐 논란 뜨겁게 대두 !!
임인식 취재본부장  |  zmfhqk77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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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2.06  11:4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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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칭)보령문화원 정상화를 위한 문화단체 성명서 준비, 초미의 관심

보령문화원이 송양훈 전 원장 유고에 따른 문화원장 보궐 선거를 앞두고 또다시 내홍에 휩싸일 것으로 전망 되어 시민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옛말에 “방귀가 잦으면 설사를 한다. 는 말처럼 그동안 보령문화원은 몇몇 특정인의 패권으로 그들에 의한 독선적 운영 형태로 문화원장이 2명이라는 소문이 공공연하게 끊이질 않았다.

여기에 전 송양훈 원장 또한 지병에 과다한 스트레스를 힘들어 한 것으로 알려지고, 보령시민의 문화원이 되어야 함에도 프로그램 운영과 회원 가입 등등, 사사건건 문제가 되어 온 건, 역사왜곡등과 H 부원장의 자격 논란 등 이 말썽이 되어 법적으로 비화되는 등 시민들의 따가운 눈총을 받아왔다.

이런 사실이 언론에 수시 보도되자 보령문화원을 사랑하는 시민들과 일부 문화단체에서 정상화를 시키자는 노력으로 문화단체에서 정보공개 요청과 기자회견등을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져 보령문화원은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그동안 몇몇 선생님들의 독식 강의와 출판 및 강사료 관련 등은 감사원에 질의와 교육부에 유권해석을 요청한 상태이고 더 이상 보령문화원이 적폐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게 시민의 중론으로 번져가며 새로운 보령문화원장 선출에 시민의 귀와 눈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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