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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36호 청라 공사구간 재시공 해야한다.모든 욕은 김태흠국회의원이 다 먹는다.
양창용 기자  |  yang08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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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2.11  09: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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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100년 ,한국은 하자보증기간 3년 지나면 땡
국도 36도 청라면 공사현장이 엉망으로 공사 시공되고 있다는 주민들 민원이 하늘을 찌르고 있다.

주민들이 사용하기 편리하도록 도로공사가 시공되어야하지만 지금 청라초입부터 시공되는 공사현장은 기존도로보다도 못하다는 주민들 원망과 원성이 갈수록 수위가 높아지고 있어 김태흠국회의원이 공약사업으로 추진하던 사업에 걸림돌로 작용하는 것이 아닌지 정밀전수조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일본은 도로공사를 시공할 때 약 100년 앞을 내다보고 공사를 하는데 대한민국 각종 도로공사는 3년을 내다보고 공사를 시공하여 하자보증 기간 3년만 잘 지나가면 된다는 것이 우리대한 건설업자들의 업무방침이라는 속설이다.

   
▲ 부실 시공이라고 주장하는 시설물
이번 포항지진 여파같다고 주장하는 공사판 관계자

시공 중인 공사현장 콘크리트 옹벽이 벌써부터 금이 가고 하자가 발생했지만 누구하나 책임지는 모습을 찾아볼 수 없어 왜 이러한 현상이 발생하는지 청라주민들이 마을회관에서 상의한 결과 청라면에 주민민원을 대변하는 시의원이 없다는 결과물이 나왔다는 것이다.

내년지방선거에서는 반드시 청라면 시의원을 배출해야 한다는 주민들의 의견을 한곳으로 모을 것이라고 천명하면서 지금 도로공사를 진행하는 공사업자는 공사 중인 각 구간을 정밀 조사하여 주민들이 각종 민원을 관청에 제출하지 않도록 이행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청라~화성간 4차선 도로가 지금처럼 비뚤 빼뚤 개판으로 시공한다면 반드시 36도 국도건설에 관련된 모든 상항을 정밀 감사요청 할 것이라고 일침을 놓았다.

김태흠국회의원에게 청라주민들의 요구사항입니다.

국도36호 도로를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완공해야 한다.

청라면 주민들의 염원인 시의원 배출에 이효열 전, 시의원을 반드시 출마시켜야 한다.

   
▲ 청라면 초입 국도 도로공사 현장 모습주민들 이런 개판국도 뭐하러 만드나?
   
▲ 농로길도 개판공사로 경운기 운전하기 어렵다는 하소연
   
마을 주민들도 왜 이런 더러운 도로를 만드는지 이해할수 없다는 하소연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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